경기도의 산란계 농장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산란계 농장에 대한 전수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 지역 산란계 농장은 모두 9곳으로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관리하는 4개 농장은
음성 판정이 나와 출하가 재개됐으며,
나머지 농장은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서
살충제 검출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현재 울산지역 농장 9곳에서 36만 마리의
사란계를 사육하고 있으며, 중단됐던 달걀
판매도 일부 대형마트에서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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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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