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대표적인 낙후 지역인 선암동 일대에
벽화스토리 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선암동 주민센터는 국비 1800만원을 투입해
'다가치 그린 골목길' 벽화그리기 프로젝트 등
마을 담장 벽화그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착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본동지역과
대나리 등 신거주지역으로 구분된 선암동은
남구 면적의 3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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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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