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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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29도.. 주말부터 비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 28.5도를 기록했고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과 휴일 동안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비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28도에 머무는 등 선선...
유희정 2017년 08월 17일 -

울주군 농가 2곳 기준치 초과 살충제 검출
울산지역 산란계 농가 2곳의 계란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일부터 산란계 농가 9곳을 대상으로 살충제 성분을 조사한 결과 울주군 농가 2곳에서 각각 허용 기준치 kg당 0.01mg을 6배, 2배 초과한 비펜트린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비펜트린은 진드기 제거용으로 사용되는 농...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울산시, 국정과제 연계 135개 지역사업 발굴
울산시가 새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와 대선공약을 연계한 135개 지역사업을 발굴하고 실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7) 김기현 시장 주재로 지역사업 발굴 회의를 열고, 국정과제와 연계한 129개 사업과 대선 울산공약 8개 분야 11개 사업, 8개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발굴한 사업은 계속사업 88건...
이돈욱 2017년 08월 17일 -

국립산박 사실상 무산..울산시 "강한 유감"
박근혜 정부의 울산 대선공약 1호 사업이었던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울산시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 분석에서 비용편익비율이 0.16으로 낮게 나왔고, 지역 발전 측면에서도 서울에 이어 2위로 나와 사업주친이 어렵게 됐...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유해물질 누출 폭발사고 3명 사상,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유해물질이 누출되면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화학제품 제조업체 대표 38살 김모 씨와 관리자 49살 박모 씨에게 각각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경남 양산시의 사업장에서 유해물질 ...
유영재 2017년 08월 17일 -

단수 피해지역, 3만 세대 9만 명 추산
지난 15일 저녁부터 16일까지 발생한 상수도 누수사고 여파로 단수피해를 입은 곳이 울산시 추산 3만세대, 9만명으로 조사됐습니다. 단수 지역은 회야정수장에서 물을 공급받는 남구 삼산동과 달동, 야음동, 신정동 동구 전하동, 북구 염포동, 울주군 온산읍 등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각 사업소별로 단수와 흐린물 피해...
이용주 2017년 08월 17일 -

제주항공, 울산~제주 10월 시범운항
제주항공이 오는 10월 18일부터 11일간 매일 2회 울산~김포와 울산~제주 노선을 시범 운항합니다. 울산시는 제주항공, 한국공항공사와 오늘(8\/17) 울산공항 취항 노선을 개설해 다른 지역과 연계 노선을 개발하는 울산공항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시범 운행 기간 경영실적 등을 따져 올해 하반기 신...
이돈욱 2017년 08월 17일 -

UNIST-하버드공대 학부생 인턴십 프로그램 업무협약
정무영 UNIST 총장은 최근 미국 하버드공대를 방문해 학부생 인턴십 프로그램에 관한 협약을 맺고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협약은 최근 진행된 UNIST와 하버드공대 하계 프로그램 관련 내용이며, 이 프로그램은 2017년 여름방학부터 시작된 학부생 연구 인턴십 프로그램입니다. UNIST와 하...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현대차 노조 4시간 부분파업..생산피해 확산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단체협약의 회사 제시안이 불만족스럽다며, 오늘(8\/17) 올해 세 번째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1조 근무자가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 파업하고,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집회를 연데 이어, 2조 근무자는 오후 8시 20분부터 4시간 파업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노조의 부분파업과 주말 ...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최유경 시의원, 고등학교 입학금 폐지 추진
울산시의회 최유경 시의원이 울산 지역 고등학교의 입학금을 폐지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에 나섰습니다. 최 의원은 울산 지역 고등학교 입학금은 17,400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법적 징수 근거와 사용처가 불투명하다며, 공교육비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울산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폐지가 필요하다고 강조...
이돈욱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