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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농가 2곳 기준치 초과 살충제 검출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8-17 18:40:00 조회수 110

울산지역 산란계 농가 2곳의 계란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일부터 산란계 농가 9곳을
대상으로 살충제 성분을 조사한 결과
울주군 농가 2곳에서 각각 허용 기준치
kg당 0.01mg을 6배, 2배 초과한 비펜트린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비펜트린은 진드기 제거용으로 사용되는
농약 성분으로 사람에게 과다 노출될 경우
두통과 복통, 호흡곤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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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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