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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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고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 요청
울산시교육청이 오늘(8\/14) 교육부에 성신고등학교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에 따라 해당 안건을 다룰 특수목적고등학교 등 지정위원회 구성과 개최 시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비대위는 교육부가 지정위원회를 개최하는 날에 맞춰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집회를 가질 계획입니...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아기 용품 30차례 넘게 판매 사기 20대 실형
울산지법은 아기 용품을 팔 것처럼 속여 돈만 챙긴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모 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6년 11월부터 올 2월까지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카페에 접속해 분유와 기저귀를 싸게 판다고 속여 36차례에 걸쳐 9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제16회 울산대 콩쿠르 다음 달 15~16일 개최
제16회 울산대학교 전국 학생 음악 콩쿠르가 다음 달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울산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 울산대 콩쿠르는 울산 지역을 비롯해 전국 200여 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음악 대회입니다. 접수는 오늘부터(8\/14) 다음 달 11일까지 인터넷으로만 가능합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울산지역 근로자 10명 중 2명은 장시간 노동
울산지역 취업자 10명 중 2명은 주당 54시간 이상의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근로자의 주당 평균 근로 시간은 43.2시간인 가운데 19.2%는 54시간을 초과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의 주당 54시간 이상 장시간 취업자 비율은 지난 2012년 29.2%로 정점을...
2017년 08월 14일 -

항만공사, 울산본항 준설공사 완료
울산항만공사가 85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한 울산본항 일원의 준설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태화강 하구에 위치한 울산본항은 태화강의 토사가 항내로 지속적으로 유입돼 퇴적되고 있는 지역으로 주기적인 준설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항만공사는 이번 준설공사로 울산본항 입출항 선박의 안전성 확보를 ...
2017년 08월 14일 -

낮 최고 24도..모레까지 50~150mm 비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8\/14)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50에서 150mm 입니다. 광복절인 내일도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3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최고 2.5m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14일 -

울산시, 국정운영 연계 사업 발굴 안간힘
울산시는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경제정책 방향에 걸맞은 연계사업 발굴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내일(8\/14) 테크노파크에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대학 관계자 등과 함께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산업과 경제정책을 발굴해 국가 예산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또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연계...
서하경 2017년 08월 14일 -

왕생이 먹거리마실 음식점에 번호판 설치
남구청이 롯데백화점 후문에서 목화예식장 구간 왕생이 먹거리마실에 위치한 음식점에 번호판을 설치했습니다. 남구청은 먹거리마실 구간 건물 103곳에 돌출형 LED 음식점 번호판을 설치하고 왕생로 40번길 교차로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터치스크린 방식의 안내표지판에서는 먹거리마실 소개와 290곳의 음...
이용주 2017년 08월 14일 -

북구, 매곡천 인도교 설치공사 이달 말 착수
북구가 이달 말부터 매곡천 인도교 설치공사에 들어갑니다. 매곡고등학교에서 매곡도서관을 잇는 매곡천 인도교는 길이 57m, 너비 3m 다리로 인근 주민과 학생들의 매곡도서관 이용에 편의성을 더할 예정입니다. 북구는 8억 원을 들여 이달 말 인도교 설치와 경관조명 설치 등 공사에 들어가 내년 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2017년 08월 14일 -

단톡방 성희롱한 공기업 직원 해임 등 중징계
울산시 산하 공기업 남자 직원들이 SNS와 이메일로 같은 사무실 여직원들을 성희롱하다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단톡방과 이메일을 이용해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직원 2명에 대해 신체적 특징과 성적 비하 등의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여성들의 고충신고로 인사위원회를 개최...
이상욱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