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취업자 10명 중 2명은
주당 54시간 이상의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근로자의 주당 평균 근로 시간은 43.2시간인
가운데 19.2%는 54시간을 초과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의 주당 54시간 이상 장시간 취업자
비율은 지난 2012년 29.2%로 정점을 기록한 뒤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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