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신성봉 힘겨루기.. 최종 승자는?
◀ANC▶ 울산 중구의회의 신성봉 의원 제명 사건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힘겨루기로 번지고 있습니다. 법원의 최종 판단에 따라 중구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양당의 입지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의회가 신성봉 의원을 제명시킨 건 지난달 18일....
이돈욱 2017년 08월 14일 -

4차 산업혁명 '사업발굴 전쟁'
◀ANC▶ 울산시가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경제정책 방향에 맞는 사업 발굴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신규사업과 R&D 예산 감소 속에 4차 산업혁명 관련 예산은 크게 늘어 지자체들의 사업 발굴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에 유치를 추진 중인 국...
서하경 2017년 08월 14일 -

회야댐, 낙동강 물 공급 일시 중단
오랜 가뭄으로 낙동강 물을 끌어와 사용하던 회야댐에 물이 차면서 낙동강 물 공급이 일시 중단했습니다. 울산시는 모레까지(내일까지) 이어지는 비로 현재 50% 정도인 회야댐 저수율이 8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곡댐은 아직 저수율이 10% 미만이어서 천상 정수장을 통한 낙동강 ...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무분별한 산단개발 막는다
◀ANC▶ 현재 광역자치단체가 지정할 수 있도록 돼 있는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정부가 사업 타당성 검토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무분별한 산단 개발을 막겠다는 취지인데, 입주율이 낮은 지역 산업단지도 체질 개선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 1백만 제곱미터에 들어...
최지호 2017년 08월 14일 -

불어나는 파업 손실..다음 주 고비
◀ANC▶ 현대자동차 노조의 거듭되는 파업과 특근 거부로 적지 않은 생산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노사가 다음 주 내에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 파업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생산라인이 지난 10일에 이어 또 멈춰섰습니다. 두 번째 2시간 부분 파업을 벌인 건데,...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공론화 진행중에도 울산은 갈등 고조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한 공론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울산 지역의 갈등은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전 건설 지역인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불법 기구인 공론화위원회를 인정할 수 없다며 공론화위의 면담 요청을 거절하고, 소송과 집회 등 건설 재개 운동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반면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
이돈욱 2017년 08월 14일 -

북구 달천철장 일원서 석면 검출
울산시기념물 제40호인 달천철장 일대 토양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와 북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북구 달천철장 주변 4곳에 대해 유해물질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약 3만4000㎡에서 0.25~0.75%의 석면이 검출됐으며, 이 가운데 549㎡에서는 1% 이상 석면이 함유됐습니다. 환경부는 이번 ...
2017년 08월 14일 -

현대차 노조, 두 번째 2시간 부분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14) 지난 10일에 이어 2번째 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1조가 오늘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 2조는 오후 10시30분부터 2시간 부분 파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회사와의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오는 16일 쟁대위 회의를 열어 추가 파업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회사측은 노조의...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호우주의보 해제..모레까지 20~60mm 비
울산지방은 어제부터 오늘(8\/14) 오후 5시까지 34mm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전에 발효됐던 호우주의보는 오후 2시30분을 기해 해제됐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20~60mm 정도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3.5도까지 올랐으며 내일은 23도에서 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14일 -

제명당한 울산 중구 신성봉 의원 '복직'
동료 의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제명 결정이 내려졌던 울산 중구의회 신성봉 의원이 법원의 결정에 따라 복직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의 제명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없다며 제명 무효확인 청구 소송의 판결 선고 후 30일까지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
이돈욱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