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한
공론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울산 지역의
갈등은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전 건설 지역인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불법 기구인 공론화위원회를 인정할 수 없다며
공론화위의 면담 요청을 거절하고,
소송과 집회 등 건설 재개 운동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반면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운동본부는
릴레이 토론과 거리 선전전을 계속 이어가고
다음달 9일 전국의 탈핵 단체들과 대규모
집회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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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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