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기념물 제40호인
달천철장 일대 토양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와 북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북구 달천철장 주변 4곳에
대해 유해물질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약 3만4000㎡에서 0.25~0.75%의 석면이
검출됐으며, 이 가운데 549㎡에서는 1% 이상
석면이 함유됐습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기관과 협조해, 폐광산 주변지역에 대한
주민건강 조사사업 등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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