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롯데백화점 후문에서
목화예식장 구간 왕생이 먹거리마실에
위치한 음식점에 번호판을 설치했습니다.
남구청은 먹거리마실 구간 건물 103곳에
돌출형 LED 음식점 번호판을 설치하고
왕생로 40번길 교차로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터치스크린 방식의 안내표지판에서는
먹거리마실 소개와 290곳의 음식점의 위치와
메뉴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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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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