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와 관련한
울산 지역 여론조사 결과 건설 중단이 48.7%,
계속해야 한다는 의견이 45.1%로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 별로는 울주군의 건설 계속 의견이
54.7%로 중단 40.6%에 비해 크게
높았으며, 동구와 북구는 건설 중단 의견이
54.8%와 59.6%로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연령 별로는 50대 이상은 건설 계속을,
40대 이하는 건설 중단을 찬성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바른정당 울산시당이
리서치 DNA에 의뢰해 울산 시민 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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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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