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가 개교 이래 가장 많은
삼성전자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지난 6년 동안 매년 삼성전자 공채 합격자를
배출한 마이스터고는 올해 삼성전자
고졸 공채에 재학생 13명과 졸업생 4명이
합격해 역대 최대인 17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스터고는 올해 한국전력에도 4명이 합격해
인턴사원으로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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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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