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mm의 비가 내린 지난 9일
중구 약사천에서 폐유 누출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현재까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하천 위를 콘크리트로 덮는
복개천 공사로 인해 약사천 상류로 들어온
폐유의 출처를 추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구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자동차 정비소와 세차장 등에 설치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