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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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경영진 \"휴직·구조조정 불가피\"
현대중공업 경영진은 오늘(8\/25) 회사의 생존과 유휴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진행한다며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강환구 대표이사 등 경영진 8명은 심각한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부득이하게 다음 달부터 교육과 유·무급 휴직, 구조조정 등을 실시해야 한다며, 현실을 직시하고 회사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
최지호 2017년 08월 25일 -

나흘째 폭염특보, 낮 최고 31도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25) 흐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26)은 맑겠으며 21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까지 무더위가 이어지다 화요일쯤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8월 25일 -

날씨
1) 오늘도 날이 무덥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는 나흘째 폭염특보가 발효중인데요. 오늘도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더위는 이번 주 말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맑은 하늘빛을 보임과 동시에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예상됩니다. 2)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
이상욱 2017년 08월 25일 -

예산은 삭감되는데.. 주도권 논쟁
◀ANC▶ 울산지역 사회간접자본, 즉 SOC 사업 예산이 대거 삭감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가 예산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여당인 민주당은 울산시를 상대로 연일 주도권 논쟁만 이어가고 있어 걱정이 앞섭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 예산안에서 사회간접자본 예산이 최대 20% 삭감된 것으...
이돈욱 2017년 08월 24일 -

한 판에 1백만 원 '수상한 윷놀이판'
◀ANC▶ 노인을 상대로 한 윷놀이 도박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놀러오는 공원에서 백주대낮에 열리는 이 도박판의 판돈은 백만 원에 달해 소위 말하는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공원에 모인 남성들이 손가락 한 마디만한 윷을 던집니다. 한 판이 끝날 때마다 돈뭉치들이 오갑니...
이용주 2017년 08월 24일 -

글로벌 강소기업 '울산경제 버팀목'
◀ANC▶ 주력산업의 침체속에 글로벌 강소기업들이 속속 등장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들의 등장은 지역 경제를 지키는 버팀목이 되고 있지만, 다른 도시에 비해 강소기업 수가 턱없이 적어 지원대책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종업원 160여 명의 한 반도체 소재 제...
2017년 08월 24일 -

울산대병원, 벤처기업과 손잡고 게놈기술 개발
울산대병원은 오늘(8\/24) 벤처기업과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벤처기업은 테라젠이텍스, 제로믹스, 클리노믹스 등 3곳이며, 울산대병원은 게놈기술 개발에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며, 벤처기업들은 게놈 빅데이터 생산과 처리, 상용화 등 기술 개발을 추진하...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 -

태광산업 굴뚝서 불길 치솟아 '신고 빗발'
오늘(8\/24) 오후 4시 4분쯤 남구 석유화학단지 태광산업의 프로필렌 제조 공장 굴뚝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수십m에 달하는 불길은 하늘로 치솟다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새까만 연기가 일대 상공으로 퍼지면서 119에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정기보수 기간 중 공정에서 불완전 연소가 발생해 불길이 ...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 -

현대중공업, 기본급 20% 반납 요구안 철회
현대중공업은 오늘(8\/24) 울산 본사에서 열린 임단협 통합 교섭에서 조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제시했던 기본급 20% 반납 요구안을 철회했습니다. 회사는 또 전체 상여금 800% 가운데 300%를 12개월로 나눠 지급하고, 지난해와 같은 기본급 동결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현재 회사의 제시안을 수용할지 내부 ...
서하경 2017년 08월 24일 -

주민센터에 익명으로 5개월째 쌀 기부
지난 4월부터 남구 삼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매달 익명으로 50kg 쌀 포대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자와 연락을 시도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돕고 싶다\"는 말을 전해 듣고 확인을 포기했다며, 전달된 쌀 250kg은 저소득층 15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