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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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경예산 317억 원 편성
울산시가 제2회 추가 경정예산 317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예산은 노인 일자리 사업 20억 원과 산림병해충 예찰 방재사업 18억 원 등 일자리 창출에 67억 원,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25억 원, 치매 안심센터 설치 21억 원 등 복지 분야 91억 원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울산시의 총예산은 당초예산 3조 ...
서하경 2017년 08월 28일 -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오늘 울산서 개막
제19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가 오늘(8\/28)부터 나흘 동안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개회식 겸 울산시장 주재 환영만찬에 이어 내일(8\/29)은 연세대 문정인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본회의가 열립니다. 이번 회의를 주관하는 김기현 시장은 한국 대표로 '지방정부의 대응전략'에 대해 주제 발표에 ...
서하경 2017년 08월 28일 -

울산지역 석유화학 업체 직원 소폭 늘어
울산지역에 사업장을 둔 석유화학 업체들의 직원 수가 사업다각화 등으로 조금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쓰오일의 직원수는 6월말 기준 3천186명으로 지난해말보다 3.1% 늘어 정유 4사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 직원수는 천478명에서 천515명으로 2.4% 증가했고 롯데케미칼도 같은 기간 2...
2017년 08월 28일 -

월\/아침\/경제브리핑->하반기 채용 먹구름
◀ANC▶ 대기업 10곳 중 6곳은 올 하반기 채용 계획이 불투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에쓰오일이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기업과 액화천연가스 LNG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국내 대기업 상당수가 올해 채용 계획이 아예 없거나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
최지호 2017년 08월 28일 -

시·도 교총회장 "기간제 교사 정규직화 반대"
전국 시·도교총회장 협의회는 기간제 교사의 정규직화 반대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기간제 교사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교육공무원법 제10조와 11조, 32조에 따라 능력에 따른 균등한 임용기회 보장, 공개전형, 임용 우선권 등의 내용이 위배된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최근 사회 이슈가 된 초·중등 교...
최지호 2017년 08월 28일 -

주간전망대---->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ANC▶ 광역시 승격 20주년 등을 기념하기 위한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가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북구의 대표적인 문화교육시설로 자리잡을 매곡도서관이 개관합니다. 이번 주 다양한 소식을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가 오늘부터(8\/28) 다음 달 1일까지 닷새 동안 울...
유영재 2017년 08월 28일 -

오늘 낮 최고 31도.. 내일 아침 한 때 비
오늘(8\/28)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막바지 더위가 찾아와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밤부터 점차 흐려져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한 차례 빗방울이 떨어진 뒤 낮 기온은 오늘보다 낮은 27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 낮 기온이 27도 안팎에 머...
이돈욱 2017년 08월 28일 -

석유화학 생존전략 '다각화' 한창
◀ANC▶ 전통 석유화학 업체들이 수익성 강화를 위해 사업 다각화, 이른바 석유화학 2.0 사업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습니다. 유가변동성과 보호무역주의로 강화된 무역전쟁은 선제적 투자를 촉진시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사우디 석유회사 사빅과 합작으로 7천100억원이 투자된 SK종합...
2017년 08월 28일 -

현대차 노조 내일(오늘) 4시간 부분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단협과 관련해 회사측의 임금 제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내일(8\/28) 8번째 부분 파업을 이어갑니다. 노조는 1조 근무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2조 근무자는 오후 8시 20분부터 각각 4시간 파업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난 10일부터 26일까지 노조의 7차례 파업과 4차례 특근거부로 차량...
유영재 2017년 08월 28일 -

특성화고 전학 '쉽지 않아요'
◀ANC▶ 대학 진학을 위해 일반고에 입학했다가 도중에 진로를 바꿔 특성화고 전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꽤 많은데요. 그런데 요즘은 특성화고 인기가 너무 높아 일반고에서 특성화고 전학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유일한 여자상업고등학교. 올해 학생 결원 2명이 생겨 일반...
유영재 2017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