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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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비, 달동-연암동-우정동 순
울산지역에서 상대적으로 공동주택 관리비가 가장 비싼 곳은 남구 달동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으로 100㎡당 평균 공동주택 관리비는 남구 달동 22만5천300원, 북구 연암동 21만4천900원, 중구 우정동 20만400원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지역 공동주택 관리비는 제곱미터당 평균 ...
2017년 08월 29일 -

울산 SOC 예산 '싹둑' 초비상
◀ANC▶ 정부의 내년 예산안이 논란끝에 확정됐습니다. 예상대로 울산도 SOC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등 지난해보다 21% 예산이 감소해 현안사업 추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1조 9천19억 원이 반영돼 지난해보다 21% 감소했습니다. 정부의 SO...
서하경 2017년 08월 29일 -

남구 사회적경제 지원금 1억5천만 원 전달
SK 울산컴플렉스가 오늘(8\/29) 사회적경제 지원을 위한 성금 1억5천만 원을 남구청에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창업지원금과 창업 공간 지원, 창업교육 등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위해 사용됩니다. SK 울산Complex는 2015년부터 남구에 사회적경제 지원금 3억원을 기탁해 1개 팀이 사회적기업으로,...
이용주 2017년 08월 29일 -

현대차 교섭 중단..갈등 장기화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단협 교섭을 잠정 중단하고 다음 달 새 집행부 선거를 치른 뒤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파업이나 특근 거부 없이 일터로 복귀한다는 방침이지만, 불안정한 노사관계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조합원 지지를 얻어 새로 구성된 지도부가 2017년 ...
최지호 2017년 08월 29일 -

현대차 중국 공장 가동 중단…부품공급 차질
중국의 사드 보복 여파로 인한 현대자동차의 판매 부진으로 중국 현지 부품업체에 대금 지급이 미뤄지면서 부품사가 납품을 거부해 현대자동차 중국 4개 공장의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베이징현대는 지난주부터 베이징에 있는 1∼3공장과 창저우 소재 4공장의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3...
최익선 2017년 08월 29일 -

울산상의, 신보*신한은행과 협약 체결
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8\/29)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과 지역 일자리창출, 신성장동력산업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기술력과 미래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신용보증과 글로벌 진출지원 등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촬...
2017년 08월 29일 -

현대중공업 노조 "구조조정 계획 철회하라"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오늘(8\/29)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에 구조조정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이미 2만 5천 명의 노동자들이 구조조정으로 쫓겨났는데도, 6분기 연속 흑자를 내고 있는 회사가 명분도 없이 휴업과 휴직을 추진해 고용불안을 부채질하고 있다며, 구조조정 방침을 철회하고 2년째 체결하지 못하고...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 -

4조 원대 사설경마 도박단 검거..7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수조 원대 사설 경마도박 프로그램을 운영한 혐의로 총괄사장 49살 A씨 등 7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8월까지 익명성이 보장된 폐쇄망인 다크넷으로 사설경마 도박 프로그램 'VIP'를 만들어 6개 부본사와 120개의 지역총판을 운영하며 4조 8천억원 상당의 ...
이용주 2017년 08월 29일 -

송해숙 시의원 의원직 상실..강길부 무죄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울산시의회 송해숙 시의원의 대법원 상고가 기각돼 오늘(8\/29) 부로 시의원직을 상실하게 됐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비례대표였던 송 의원의 의원직을 차순위 후보였던 신명숙 전 팔각회 울산지구 총재에게 승계시킬 예정입니다. 한편 대법원은 허...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 -

현대차 노조, 교섭 중단 결정..장기화 우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29) 오전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임단협 교섭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조는 교섭권을 새 집행부로 넘겨 선거 이후 11월 중에 임단협 협상을 재개하고, 그동안 중단했던 특근과 교육 중단 지침도 해제하고 정상으로 복귀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올해 각종 경영지표가 ...
최지호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