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상대적으로 공동주택 관리비가
가장 비싼 곳은 남구 달동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으로
100㎡당 평균 공동주택 관리비는
남구 달동 22만5천300원, 북구 연암동
21만4천900원, 중구 우정동 20만400원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지역 공동주택 관리비는
제곱미터당 평균 천794원으로 지난해
평균 천880원 보다 소폭 하락했고
전국 평균은 제곱미터당 천914원으로 울산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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