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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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임단협 교섭 최종 결렬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오후 임단협 교섭을 재개해 잠정 합의안 도출을 시도했지만 조금 전 결렬됐습니다. 현 노조집행부는 오늘안에 임단협 결론을 내려 했지만 회사측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잠정합의안 도출에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향후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7년 08월 28일 -

중공업 노조, '구조조정 반발' 파업 결정
현대중공업 노조가 휴업과 휴직을 포함한 회사의 구조조정 방침에 반발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공업 노조는 오늘(8\/28) 열린 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내일(8\/29)과 다음 달 1일 각각 4시간씩 부분 파업을 하고 회사와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하반기 유휴 인력이 5천여 명에 달해...
최지호 2017년 08월 28일 -

출산지원금 효과는 '글쎄'
◀ANC▶ 이처럼 곤두박질 치고 있는 울산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출산지원금을 늘리고 있지만 밑 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자체 차원의 출산과 양육 지원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울산의 각 구군에서 지원하는 출산지원금입니...
서하경 2017년 08월 28일 -

공론화위 첫 방문 '곳곳 마찰'
◀ANC▶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여부를 결정하는 공론화위원회가 지역 여론 수렴을 위해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몸으로 막아서며 곳곳에서 마찰을 빚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공론화위원들을 태운 버스가 울주군 서생면 새울원전 입구에 도착하자 원전 건설 강행을...
조창래 2017년 08월 28일 -

인구절벽 가시화..'답답한 울산'
◀ANC▶ 지난 6월 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아이 울음소리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로 인한 탈울산에 출생률마저 떨어지면서 울산의 인구절벽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평일 오후 울산의 한 산부인과. 아기를 품에 안은 젊은 부부가 눈에 띌 ...
서하경 2017년 08월 28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여론 수렴을 위해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했지만 주민들의 반발이 잇따르며 곳곳에서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 경기 침체로 인한 탈울산에 출생률마저 떨어지면서 울산의 인구절벽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28일 -

석유공사 노조 \"노동위, 회사 부당노동행위 인정\"
한국석유공사 노조는 오늘(8\/28) 노조 전임자 등을 상대로 한 회사의 부당노동행위가 울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인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 노조는 울산지노위에 제출한 노조 전임자 게시물 작성권한 박탈, 게시판 무단 폐쇄, 사내 메일 발송권한 박탈 등 6건의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모두 인정됐다며 위법 행위를 ...
최지호 2017년 08월 28일 -

끝나지 않은 가뭄 '해법도 감감'
◀ANC▶ 최근 국지적인 소나기가 자주 내렸지만 울산의 주요 식수원 댐 저수율은 여전히 바닥을 드러내고 농촌 들녘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수확철을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데, 지역별로 맞춤형 가뭄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정부도 아직 별다른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이용주 2017년 08월 28일 -

울산 당분간 신규 분양 물량 없어
부동산시장 침체로 울산지역은 당분간 아파트 신규 분양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은 이달에 이어 다음 달에도 아파트 신규 분양이 없으며 10월쯤 남구 무거동에 564가구 규모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울산은 8.2 부동산 대책과는 무관하게 경기 침체 영향으로 신규 분양시장이 형성되지 않는 것...
2017년 08월 28일 -

롯데장학재단 장학금 8,500만 원 전달
롯데장학재단은 오늘(8\/28) 울주군청에서 울주군 출신 대학생 28명과 중·고등학생 200명에게 모두 8천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1천983년 설립된 롯데장학재단은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도 등록금을 지원해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