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사드 보복 여파로 인한 현대자동차의
판매 부진으로 중국 현지 부품업체에 대금
지급이 미뤄지면서 부품사가 납품을 거부해
현대자동차 중국 4개 공장의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베이징현대는 지난주부터 베이징에 있는 1∼3공장과 창저우 소재 4공장의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3월부터 본격화된 사드 보복 여파로 상반기 중국 판매량이 급갑하면서
올해 중국 내 판매 목표를 당초 125만대에서
80만대로 낮춘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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