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사업장을 둔 석유화학 업체들의
직원 수가 사업다각화 등으로 조금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쓰오일의 직원수는 6월말 기준 3천186명으로 지난해말보다 3.1% 늘어 정유 4사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 직원수는 천478명에서
천515명으로 2.4% 증가했고
롯데케미칼도 같은 기간 2천857명에서
3천73명으로 7.5%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