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경영진은 오늘(8\/25)
회사의 생존과 유휴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진행한다며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강환구 대표이사 등 경영진 8명은
심각한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부득이하게
다음 달부터 교육과 유·무급 휴직, 구조조정
등을 실시해야 한다며, 현실을 직시하고 회사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어제 교섭에서
기본급 20% 반납을 요청했지만 노조가
거부하자 해당 안건을 철회하고 인력
구조조정을 명문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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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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