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8\/24) 울산 본사에서 열린
임단협 통합 교섭에서 조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제시했던 기본급 20% 반납
요구안을 철회했습니다.
회사는 또 전체 상여금 800%
가운데 300%를 12개월로 나눠 지급하고,
지난해와 같은 기본급 동결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현재
회사의 제시안을 수용할지 내부 논의에
들어가 노사협상에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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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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