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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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광마을 주민 공장 추가건립 반대 집회
울주군 온양읍 중광마을 주민 50여명은 오늘(4\/27) 울주군청 앞에서 공장 추가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전원주택 단지로 조성되고 있는 마을에 공장들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주거환경이 나빠지기 시작했는데 철강제조업체가 추가로 들어서면 공업단지나 다름 없어 진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조창래 2018년 04월 27일 -

"면담했지만 강제성 없다"..근로감독관 파견 요청
현대중공업이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일부 근로자들에게 강제로 퇴직을 강요했다는 울산MBC 돌직구 방송과 관련해 회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과 관련해 회사 임원이 근로자들을 개별 면담은 했지만 특정인을 대상으로 퇴직을 강요한 것은 아니며, 희망퇴직은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구조조...
설태주 2018년 04월 27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1950년대 울산으로 와 실향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이형철 할아버지가 남북정상회담을 대하는 남다른 소회를 들어봤습니다. -------------------------------- 지방선거 50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기획 책임자가 사퇴하면서 당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북구 천곡...
홍상순 2018년 04월 26일 -

다음달 울산에서 수소버스 첫 시범운행
다음달부터 울산 시내버스 노선에 수소버스 1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운행됩니다. 산업부는 인프라가 잘 마련된 울산을 중심을 중심으로 수소차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수소버스 시범 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소버스는 시범 운행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울산지역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투입돼 운영됩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26일 -

민주당 선거 책임자 사퇴 \/ 갈등 최고조
◀ANC▶ 6.13 지방선거가 48일 남았는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기획 책임자가 사퇴했습니다. 줄곧 불거져오던 당내 잡음이 공천 결정 번복으로 이어지면서 신뢰도가 추락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주당 남구청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돼 농성 중인 예비후보들이 시당위원장과 선거기획단장의 사퇴를 ...
유영재 2018년 04월 26일 -

울산도서관 오늘 개관
남구 여천동 울산도서관이 오늘(4\/26) 문을 열었습니다. 651억원이 투입된 울산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종합자료실과 영상실을 포함해 14만 5천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울산도서관은 개관 기념 기획전시로 울산 출신 도서관운동가 엄대섭 선생을 기리는 특별전과 강연 등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서하경 2018년 04월 26일 -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 고발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희망퇴직구조조정저지 울산시민대책위는 오늘(4\/26) 오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와 인사담당 임원 4명을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강환구 대표이사와 인사담당 임원들이 고용안정기금 5억 원을 희망퇴직 강요 직무교육에 사용했다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현대...
2018년 04월 26일 -

[민원24시] 임금체불로 도로 공사 중단
◀ANC▶ 북구 천곡동의 한 도로 확장공사가수 개월째 방치돼 인근 주민들이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임금을 받지 못한 일꾼들이 일손을 놓은 건데,울산시는 이 사실을 알고도시공사에 기성비를 지급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천곡동 천곡길 공사현장. 당초 2차선을 6차선으로 확장하려던...
2018년 04월 26일 -

돌직구] 현대重, 희망퇴직 강제 논란
◀ANC▶ 탐사보도 돌직구 시간입니다. 현대중공업이 조선산업 불황을 이유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일부에서 근로자 본인의 희망이 아닌 강제로 퇴사를 종용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취재한 설태주 기자 나와 있습니다. (인사)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설태주 2018년 04월 26일 -

\"고향땅 밟아봤으면\"\/ 80대 실향민의 소망
◀ANC▶ 남북 정상 간 역사적인 만남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녘 고향을 떠나 울산에 정착한 이주민들은 5백여 명쯤 되는데요, 1950년대 울산으로 와 실향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이형철 할아버지를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민간 봉사단체에서 운영하는 한 무료 급식소. 매일 아침, 자원봉사...
최지호 2018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