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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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기원 화시전 개최
반구대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원로, 중견시인 육필 화시전이 내일(5\/2)부터 1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획전시에는 김남조 시인을 비롯해 나태주, 정호승 등 우리나라 대표 시인들의 작품들과 반구대 문화유산 그림 공모전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작품 60여점이 전시됩니다. 또 반구대...
2018년 05월 02일 -

울산 영축사 출토 유물 공개
울산박물관은 오늘(5\/1)부터 8월까지 '울산 영축사 발굴조사'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울산박물관에서 2012년부터 5년 동안 진행한 '울산 율리 영축사지'의 출토유물인 청동향로 등 300점을 공개합니다. 울산시 기념물 24호인 율리 영축사지는 울주군 청량읍 율리에 있는 폐사지로 삼국유사에 창건설화가 기록돼...
서하경 2018년 05월 02일 -

오전까지 비..강풍주의
밤 사이 ( )mm의 비가 내린 울산은 오늘(5\/2) 오전까지 ( )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흐리겠고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5\/3)은 구름 많은 가운데 10~21도의 기온 분...
홍상순 2018년 05월 02일 -

날씨
1) 오늘 새벽부터 땅을 촉촉히 적시는 봄비가 오고있습니다. 이 비는 낮까지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예상강수량은 5~20mm입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15도로 출발하면서 어제와 비슷하지만, 비로 인해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낮기온은 17도에 머물겠습니다. 일부 내륙에는 오늘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어있으니...
홍상순 2018년 05월 02일 -

(안동) 빅데이터로\/ 지역정책 수립
◀ANC▶ 대규모 지역축제나 행사때마다 방문하는 관광객 숫자에 거품이 많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시군마다 빅데이터를 이용해 관광이나 축제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거나 다양한 지역정책 수립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동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해 3월부터 연말까지 문경을 방문한 관광객은 ...
홍상순 2018년 05월 02일 -

세계 노동절 기념 울산대회 개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1) 동구 현대백화점 광장에서 '128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울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구조조정 저지와 고용안정,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어제(4\/30)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에서 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경제) 5월부터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 인상
5월부터 산업용 등 일부 도시가스 요금이 인상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5\/1)부터 도시가스 요금 중 주택·영업용은 동결하고, 그 밖의 용도는 0.2∼3.2% 인상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제유가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액화천연가스 수입 가격이 인상됐기 때문에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고 ...
이상욱 2018년 05월 01일 -

"챙겨 보라" 명령\/ 15명 부정 채용
◀ANC▶ 지방 공기업 채용 비리에 가담한 울주군수와 임직원 등 8명이 무더기 입건됐습니다. 면접 점수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4년 동안 15명을 부정 합격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찰이 압수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면접시험 채점표입니다. 16점 양호, 18점 우수 항목 모두 점수를 매긴 ...
최지호 2018년 05월 01일 -

현대중 희망퇴직 접수마감 500여 명 신청
현대중공업이 지난 29일까지 희망퇴직 접수를 받은 결과 500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 신청자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가 접수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가 목표했던 인원보다 퇴직 신청자 수가 적어 또 다른 방법으로 퇴직을 유도하지 않을까 우려...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어젠다) 지방분권\/ 표심은 어디로?
◀ANC▶ 6.13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 연속보도입니다.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하지만 30년만에 개헌이 추진되는 만큼 이번 선거에서 지방분권에 대한 논의는 절실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ANC▶ 정부는 지난 3월 대한민국 국가운영의 기본방향이 지...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