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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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평균 연봉 1억 원 돌파
지난해 공공기관 기관장과 직원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모두 한국투자공사였고, 유니스트는 1억원을 돌파하며 5위에 랭크됐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유니스트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1억 199만 원으로 지난 2천15년 8천530만 원에서 3년만에 1억 원을 넘어서며 산업은행을 6위로 밀어내고 연봉 순위 5위에 올랐습니다.\/...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 -

외국인 보유 울산 토지 1년새 감소
지난해말 기준으로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이 전국적으로는 증가했지만 울산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외국인 소유 토지는 643만 제곱미터로 전년대비 1.3% 감소했습니다. 반면 중국인 보유 토지는 지난해말 기준 2만9천 제곱미터로 전년 대비 43%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 -

레이저로 분자구조·질량 파악 신기술 개발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토마스 슐츠 교수팀이 레이저로 분자 고유의 회전을 관측해 분자 구조와 질량을 모두 파악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슐츠 교수가 지난 2천11년 사이언스에 처음 보고한 연구 결과를 더욱 향상시킨 후속 기술로 레이저 측정만으로 분자의 여러 성질을 파악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 -

날씨
1) 어느덧 오월의 첫 날입니다. 요즘 낮 동안에는 때 이른 초여름 더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까지는 더운 남서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평년기온보다 높겠습니다. 현재 울산이 아침기온 14.7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3도로 예상됩니다. 2) 오늘 대체로 흐리다가 울산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 늦은 오후부터 비가 ...
홍상순 2018년 05월 01일 -

(경남) 아물지 않는\/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ANC▶ 3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삼성중공업 크레인 충돌사고가 일어난지 내일이면 1년이 됩니다. 하지만 사고 트라우마는 진행형인데다 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관리는 여전히 허술하기만 합니다. 울산도 안전사고가 빈번해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경남 이리나 기자입니다. ◀END▶ ◀VCR▶ 6명이 목숨을 잃고 25...
홍상순 2018년 05월 01일 -

남구, 교육경비 보조금 7억여 원..65곳 지원
남구는 올해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7억 5천만 원을 편성해 65개 기관의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사립유치원 27곳과 초·중·고등학교 38곳으로 노후 시설과 위생 환경 개선, 교재, 교구 구입비 등에 보조금이 사용됩니다. 남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무상급식비로 16억 7천만 원, 생존수영 교실에 3천4백만 원...
최지호 2018년 05월 01일 -

돼지 축사 화재\/ 1,200마리 폐사
◀ANC▶ 오늘(4\/30) 오전 울주군 언양읍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지만 돼지 1천200 마리가 폐사했고 2억여 원의 큰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2층짜리 축사가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축사 안에는 불에 타 죽은 돼지 수백 마리가 널브러져 있습니다. ...
2018년 05월 01일 -

경제브리핑->제조업 경기전망 부정적
◀ANC▶ 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은 다음 달에도 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이 20년 만에 선박 1천 척 건조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은 5월 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수출 곤두박질\/ 전국 4위 추락
◀ANC▶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선박과 자동차 수출 급감과 석유제품 수출 부진으로 3개월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전국 수출 순위에서도 처음으로 4위로 추락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자동차와 조선,석유제품 등 3대 주력 품목 수출이 일제히 감소하며 올초 반짝 증가했던 수출전선에 다시 ...
이상욱 2018년 05월 01일 -

구광열 예비후보, 보수·진보 단일화 비판
구광열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4\/30)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와 진보진영에서 추진하는 후보 단일화를 비판했습니다. 구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는 시민의 후보선택권을 봉쇄하고 특정 집단의 주장만이 반영될 뿐이고, 단일화 후보는 많은 빚을 안고 출범할 수 밖에 없어 소신 있는 교육행정을 펼치기 힘들다고 지적...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