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자연과학부 토마스 슐츠 교수팀이
레이저로 분자 고유의 회전을 관측해
분자 구조와 질량을 모두 파악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슐츠 교수가 지난 2천11년
사이언스에 처음 보고한 연구 결과를 더욱
향상시킨 후속 기술로 레이저 측정만으로
분자의 여러 성질을 파악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슐츠 교수는 이번 연구가 다양한 분자 구조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향후
다양한 기초 분자과학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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