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기준으로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이
전국적으로는 증가했지만 울산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외국인 소유 토지는 643만 제곱미터로
전년대비 1.3% 감소했습니다.
반면 중국인 보유 토지는 지난해말 기준
2만9천 제곱미터로 전년 대비 43%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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