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지난 29일까지
희망퇴직 접수를 받은 결과
500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 신청자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가 접수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가 목표했던 인원보다
퇴직 신청자 수가 적어
또 다른 방법으로 퇴직을 유도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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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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