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원로, 중견시인 육필 화시전이
내일(5\/2)부터 1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획전시에는 김남조 시인을 비롯해
나태주, 정호승 등 우리나라 대표 시인들의
작품들과 반구대 문화유산 그림 공모전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작품 60여점이 전시됩니다.
또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각석 도면을
실사 출력한 대형 전시물도 전시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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