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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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3D 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가 울산에서 열립니다. 3D 프린팅 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 통과한 5-6개 본선 진출작에 대해 오는 9월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3D 프린팅 디자인 설계는 3D 프린팅 공법이 가지는 장점을 활용하는 3D 프린팅 산업의 핵심기술입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24일 -

(포항) 경북 인구 정책 패러다임 전환 필요
◀ANC▶ 울산만 인구 감소를 걱정하는 게 아닙니다. 경상북도의 인구감소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30년 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국의 지자체 10곳 가운데 경북이 절반을 차지할 정도인데요,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인구를 늘리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
2018년 04월 24일 -

3D 프린팅도 품질 인증시대
◀ANC▶ 3D 프린팅 제작이 일반화되면서 이제 누가 더 정교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는지가 관건입니다. 3D 프린팅 제품의 품질을 인증하는 품질평가센터가 테크노산업단지에 들어섭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필라멘트로 불리는 얇은 플라스틱 실을 녹여 아래부터 위로 층층이 쌓아가며 제품을 제...
서하경 2018년 04월 23일 -

장생포 키즈랜드 \"체험하러 오세요\"
◀ANC▶ 남구 해군기지를 리모델링 한 키즈랜드와 장생포 일대를 순환하는 모노레일이 잇따라 개장합니다. 고래관광 인프라를 확충한 남구는 사상 최대인 방문객 2백만 명을 올해 목표로 세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200m 높이의 주탑에서 울산대교로 순식간에 떨어지는 바이킹. 울창한 십리대숲을 지나 ...
최지호 2018년 04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국내 최초의 3D 프린팅 품질평가센터가 2022년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건립됩니다. 울산이 3D 프린팅 허브도시로 도약할 전망입니다. -- 경찰이 울산컨트리클럽 임직원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무료 접대골프 증거를 입증하지 못해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기계설비법이 신설돼 일정 규모...
홍상순 2018년 04월 23일 -

무료 골프접대는 없었다?
◀ANC▶ 울산C.C. 골프장 임직원들의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이사장 선거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건 확인했지만 무료로 골프를 접대했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다는 결론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C.C. 전 이사장이었던 박모 씨는 지난 1월 손님들에게 무단으로 ...
유희정 2018년 04월 23일 -

강길부 의원, 울주군수 후보 경선 방침 수용
6·13 지방선거 울주군수 후보를 경선으로 확정하려는 중앙당 방침에 반발해 탈당까지 고려했던 자유한국당 강길부 의원이 결국 당에 남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당협위원장인 강길부 의원은 오늘(4\/23) 성명서를 내고 중앙당의 울주군수 경선 방침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동안 강 의원은 한동영 울산시의원을 군...
2018년 04월 23일 -

'아빠의 함께 북소리' 방송대상 수상
울산MBC 최진구 아나운서가 연출한 \"아빠와 함께 북(book)소리\"가 2018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지역발전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오늘(4\/23)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아빠와 함께 북소리\"는 자녀의 책읽기 습관을 길러줄 뿐 아니라 정서함양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빠...
홍상순 2018년 04월 23일 -

설비법 신설 '안전지킴이 되나?'
◀ANC▶ 기계설비법이 신설돼 앞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는 반드시 기계설비 유지관리자를 배치해야 합니다. 노후 건물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울산에서만 3천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016년 7월과 9월, 울산을 강타한 지진 여파로...
이상욱 2018년 04월 23일 -

울산-미 샌디에이고 자율주행차 공동연구 추진
울산시는 유니스트와 함께 미국 샌디에이고 시와 자율주행차 기술 고도화 협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공동협력 사업으로는 자율주행 셔틀버스와 자율주행 배달로봇 기술개발을 포함한 자율주행차 사업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8월까지 세부사업을 마련해 샌디에이고 시와 협력 사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
서하경 2018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