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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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찬반 투표 시작
현대중공업 노조가 희망퇴직을 통한 인력 구조조정에 반발해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오늘(4\/24) 오후 5시부터 27일 오후 1시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과반수 이상 찬성이 나오면 파업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경영 악화를 이유로 지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근속 10년 이상 사무...
2018년 04월 24일 -

만취상태서 전조등 끄고 운전하다 추돌.. 2명 경상
오늘(4\/24) 새벽 1시 40분쯤 북구에서 동구 방향으로 가는 아산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39살 강모씨의 차량이 차로를 바꾸던 22살 박모씨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강 씨의 차량이 뒤집히고 박 씨의 차량이 옆으로 넘어져 운전자들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크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
2018년 04월 24일 -

이예로 10월부터 자율주행차 운영
옥동-농소 이예로 도로에 자율주행차 운행을 위한 인프라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차량.사물간 통신 시스템을 이예로 일부 구간인 가대 교차로에서 중산 교차로 7km 구간에 구축하고, 오는 10월부터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아이오닉을 기반으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주행가능한 자율주행 4단계 수...
서하경 2018년 04월 24일 -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4\/24)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의 장애인 인권상 대상을, 우리집장애인보호작업장 박정래 시설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오는 26일까지 장애인 주간행사 기간을 맞아 ...
서하경 2018년 04월 24일 -

빗물 재활용 할 수 있는 '빗물 저금통' 설치
울주군은 울주청소년수련관에 빗물을 모아서 쓸 수 있도록 한 친환경 빗물 저금통을 설치했습니다. 빗물 저금통은 건물 지붕이나 옥상에 내리는 빗물을 흘려보내지 않고 모아서 사용하는 시설로 집수와 여과, 저장, 송·배수 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모아진 빗물을 조경수나 청소용수로 사용할 예정이...
조창래 2018년 04월 24일 -

민주당 김원배*황보상준 재심 통과..4명 경선
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나머지 동구청장 예비후보들의 재심 신청이 모두 받아들여져 원점에서 경선이 치뤄질 예정입니다. 민주당 김원배와 황보상준 예비후보는 중앙당에 재심 신청을 한 결과 인용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들과 함께 정천석과 황명필 등 모두 4명이 오는 28일과 29일 경선을 치...
유영재 2018년 04월 24일 -

울산 봄 여행주간 운영..5월 13일까지
울산 봄 여행주간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는 TV 속 촬영지인 고래마을과 간절곶 등 6곳을 둘러보는 버스투어 '울산으로 떠나는 TV 속 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또 봄꽃 대향연이 열리는 태화강공원에서 한복입기 체험, 십리대숲 투어인 은하수 건너 대숲 프...
서하경 2018년 04월 24일 -

태화강 정원박람회.. 21억 원 가치 못 미쳐
태화강 정원박람회의 방문객 상당수가 정원박람회에 투입된 21억 원의 가치에 못 미친다고 대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민연대와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가 지난 14일과 21일 정원박람회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 325명 가운데 75%가 21억을 투입한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62%가 그만큼의 가치가 안 된...
2018년 04월 24일 -

(경제)울산 3월 수출 12.1% 감소
올들어 반짝 증가세를 보였던 울산 수출이 지난달 다시 큰 폭의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3월 수출은 북미지역 판매 부진에 따른 자동차와 선박 수출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1% 감소한 55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원유 수입이 소폭 감소했지...
이상욱 2018년 04월 24일 -

\"조선산업 발전전략에 현대重 포함하라\"
현대중공업 사내 협력회사 대표 140여 명은 오늘(4\/24) 동구청에서 정부의 조선산업 발전전략에 현대중공업을 포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동구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실질적인 혜택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고, 정부가 조선산업 발전전략으로 제시한 대형선박 건조 발주를 현대중공업에만 하...
2018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