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정원박람회의 방문객 상당수가
정원박람회에 투입된 21억 원의 가치에
못 미친다고 대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민연대와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가 지난 14일과 21일
정원박람회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 325명 가운데 75%가
21억을 투입한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62%가 그만큼의 가치가 안 된다고 답했습니다.
또 관람료에 대해서는
받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이 81%였으며
관람료를 내고 다시 오겠다는 방문객은
34%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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