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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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무단 통과\/ 운전자 처벌 강화
◀ANC▶ 고속도로 하이패스를 무단으로 지나치고 나중에라도 요금을 내지 않는 얌체 운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습적으로 통행료를 내지 않으면 형사 처벌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차량이 하이패스 차로를 빠져나가자 경보음이 울립니다. effect> 삐용삐용 하이패...
2018년 04월 29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휴일인 오늘(4\/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2도를 기록했습니다. 4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4\/30)은 구름 많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울산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내일도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
이용주 2018년 04월 29일 -

대진표 윤곽..총력전 예고
◀ANC▶ 지방선거를 한달 반 가량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일부 기초단체장 후보를 결정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기초단체장 후보들도 다음달 초 조기등판을 예고하며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SYN▶고익문\/민주당 울산시당 조직국장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세 개 구청장 후보 경선 ...
이용주 2018년 04월 29일 -

(경제)울산 3월말 미분양 아파트 830가구
봄 이사철을 맞아 3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은 별다른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미분향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3월 미분양 주택은 830 가구로 전달보다 7가구 줄어드는 데 그쳤고,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36가구로 한 달동안 한 채...
이상욱 2018년 04월 29일 -

낮 최고 25.9도..내일 미세먼지 나쁨
주말인 오늘(4\/28)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5.9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5도 정도 높았습니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내일 밤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10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여 외출시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며, 당분간 일...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북구 자동차부품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4\/28) 11시 47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바깥에 쌓아 놓은 폐자재와 공장 외벽 등을 태운 뒤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작업자들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투기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주요뉴스
다음주 발표되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기초단체장 경선 여론 조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부동산 경기가 장기 침체에 들어가면서 도심 상가마저 공실률이 높아지고 수익률도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현금 1억1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던 40대 남성에게 법...
홍상순 2018년 04월 28일 -

경선 여론조사 '최대 관심'
◀ANC▶ 더불어민주당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일부 기초단체장 경선 여론조사를 끝마쳤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유일하게 결정하지 못한 울주군수 후보에 대한 경선 여론조사를 내일까지 실시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이 어제와 오늘까지 이틀에 걸쳐 중구와 동구, 북구 기초단체장 경선 여론조사를 ...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빈 상가 수두룩\/ 삼산불패 깨지나?
◀ANC▶ 울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장기침체 국면에 들어가면서 솔솔한 재미를 보던 상가마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상가공실률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고 수익률도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공동주택이 밀집한 남구의 한 건물 상가,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이지만 벌써 몇년째 비어 ...
이상욱 2018년 04월 28일 -

새마을금고 1억 강탈 40대 강도 징역 3년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새마을금고에 보관된 현금을 강탈해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9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고에 있던 현금 1억1천만 원을 빼앗아 승용차를 타고 경남 거제로 달아났다가 범행 6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혀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