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4\/28) 11시 47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바깥에 쌓아 놓은 폐자재와
공장 외벽 등을 태운 뒤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작업자들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투기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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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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