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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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화창마을 \"상남산단 조성 반대\"
울주군 청량면 화창마을 주민들은 오늘(4\/26) 오후 마을회관에서 상남산업단지 조성에 반발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과 인접한 석유화학공단 때문에 수십 년 동안 악취와 소음에 시달려 왔는데, 산단이 추가로 들어서면 3면이 공단으로 둘러싸여 이주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49만 제곱미터 ...
최지호 2018년 04월 26일 -

김기현 시장 * 각 기초단체장 조기 등판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은 다음달 9일쯤 예비후보에 등록해 본격 선거운동에 뛰어들 전망입니다. 김 시장은 최근 상대 후보들의 공세 수위가 높아져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조기 등판으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분석됩니다. 박성민 중구청장과 서동욱 남구청장, 권명호 동구청장, 박...
유영재 2018년 04월 26일 -

한국당 경선 여론조사 공개 가처분 신청
자유한국당 홍성우 시의원 예비후보는 오늘(4\/2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선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법원에 자료 열람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홍 후보는 지난 21일과 22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상대 후보와 0.3% 차이로 아쉽게 져서, 녹취록과 지지 후보자가 일치하는지 ...
유영재 2018년 04월 26일 -

동구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신청
울산시가 동구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건의 사업 규모는 6개 분야, 67개 사업, 2조 893억 원으로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과 조선해양플랜트 창업지원센터 건립, VR 테마파크 조성 등이 포함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연구원 등 관계부처는 다음달 초 현장 ...
2018년 04월 26일 -

'언양읍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공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에 울주군 언양읍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이 선정돼 5억6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5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이 사업은 울주경찰서의 범죄데이터를 근거로 CCTV와 가로등, 버스정류장 위치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안전한 마을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조창래 2018년 04월 26일 -

울산인구 28개월째 순유출…탈울산 심화
지역 주력산업 침체로 고용 상황이 악화된 울산지역 인구가 28개월 연속 순유출을 기록, 116만 2천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3월 국내인구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는 1만2100명이 전입하고, 1만3471명이 전출해 모두 1천 371명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갔습니다. 3월 울산의 인구 순유출률은 -1.4%...
이상욱 2018년 04월 26일 -

공무원노조 \"공무원 지지 운운 사과 촉구\"
울주군 공무원노조는 어제(4\/25) 열린 전직 울주군의회 의원들의 특정 후보 지지 기자회견에 아무런 관련도 없는 울주군 공무원들을 끌여들인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이들의 기자회견문에 “1천여 울주군 공무원 다수도 잘 준비된 울주군수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
조창래 2018년 04월 26일 -

낮 최고 18.9도..휴일까지 기온 상승
오늘(4\/26)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꼈으며 낮 최고기온은 18.9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4\/27)은 새벽 한때 구름이 많이 끼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기온은 11~2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휴일까지 낮 기온이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지만 일교차가 벌어지겠다며 ...
2018년 04월 26일 -

울산시-중소기업 초소형 전기차 개발 본격화
울산시는 오늘(4\/26)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초소형 전기차 산업 육성을 위한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를 포함한 5개 기관은 지역 부품기업들과 함께 오는 2020년까지 초소형 전기차량을 개발하고 실증운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초소형차는 배기량이 250cc 이하로 경차와, 길이와 높이는 같지만 너비가 1....
서하경 2018년 04월 26일 -

청년 일자리 창출 2030 U-Dream 착수
울산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30 U-Dream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과 기업을 1대 1로 연결해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구직 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상담과 직무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5억원이 투입되는 2030 U-Dream 사업대상은 울산에 사는 미취업 청년 80명 입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