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력산업 침체로 고용 상황이 악화된
울산지역 인구가 28개월 연속 순유출을
기록, 116만 2천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3월 국내인구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는 1만2100명이 전입하고,
1만3471명이 전출해
모두 1천 371명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갔습니다.
3월 울산의 인구 순유출률은 -1.4%로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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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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