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동구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건의 사업 규모는 6개 분야, 67개 사업,
2조 893억 원으로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과
조선해양플랜트 창업지원센터 건립,
VR 테마파크 조성 등이 포함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연구원 등 관계부처는
다음달 초 현장 실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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