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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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9도..내일부터 완연한 봄날씨
울산지방 오늘(4\/25)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7도 높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내일(4\/2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7도에서 22도의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20도를 넘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홍상순 2018년 04월 25일 -

한국당,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26일부터 후보 접수
자유한국당은 모레(4\/26)부터 30일까지 5일간 6·1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추천신청을 받습니다. 현재 재보선이 확정된 지역구는 울산 북구와 부산 해운대을 등 11곳으로 울산 북구에선 당협 위원장인 윤두환 전 의원이 일찌감치 출마의사를 밝히고 준비 중입니다. 최근 법원으로부터 정치자금법 무죄판결을 선고받은...
2018년 04월 25일 -

(경남) 통일딸기..남북 교류 재개되나?
◀ANC▶ 경남 역시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어떤 변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는데요,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통일딸기를 비롯해 경남의 남북교류사업은 두드러졌는데, 천안함 사건 이후 거의 단절됐다고 합니다. 경남 이상훈 기자 ◀END▶ ◀VCR▶ ----------당시 화면----------------- 딸기 모주를 평양으로 보...
2018년 04월 25일 -

울주군 시장 개척단 385만 달러 계약
울주군은 7개 업체가 참여한 동남아 시장 개척단이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385만 달러를 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권도영알로에는 싱가포르 행사에서 50만 달러의 수출계약 MOU를 체결했고, 엔트라는 수출 상담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연내 자카르타 시장에 세차기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
조창래 2018년 04월 25일 -

공천 번복..경선 후보 단일화 '혼전'
◀ANC▶ 6.13 지방선거가 50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심사 결과가 번복되는가 하면 자유한국당은 경선 후보가 막판 단일화를 추진하는 등 혼전에 혼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 울주군수 후보 경선에 나서는 한동영 예비후보가 윤시철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의...
유영재 2018년 04월 24일 -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선거용?
◀ANC▶ 울산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이어 신교통수단인 트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불편한 대중교통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이라는 설명인데 아무런 사전논의없다 갑자기 튀어나와 선거용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본회의장입니다. 자유한국당 송병길 시의원...
서하경 2018년 04월 24일 -

현대차, 중국서 SUV 판매 비중 첫 40% 돌파
현대자동차가 사드 여파에 따른 중국 판매 부진에서 벗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1분기 중국에서 신형 투싼과 싼타페 등 4개 SUV 모델을 모두 6만 7천여대 판매해 전체 판매량의 41.3%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차의 중국 내 SUV 판매 비중이 40%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상욱 2018년 04월 24일 -

학생 현장체험 버스 철로에 멈춰
지난 19일 오전 9시쯤 북구의 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태운 현장체험학습 차량이 인근 철길 건널목을 건너다 철로를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기차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학생은 없었지만 놀란 학부모들은 버스 회사 대표의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버스 업체는 학부...
2018년 04월 24일 -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다각화해야
◀ANC▶ 울산의 신 주력산업이 될 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을 위해서는 사업 다각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또 중국 시장과의 연계를 통한 물동량 증대를 노려야 한다는 연구 결과도 제시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을 동북아 오일 거래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시작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조창래 2018년 04월 24일 -

(단독) 문화재 미조사에 공원 면적도 미달
◀ANC▶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가 반드시 확보해야 할 공원 면적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김기현 시장의 형제가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데 문화재 조사도 제대로 받지 않았던 바로 그 아파트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END▶ ◀VCR▶ 아파트를 지어 돈을 버는 시행사는 주민들을 ...
유희정 2018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