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드 여파에 따른
중국 판매 부진에서 벗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1분기 중국에서 신형 투싼과 싼타페 등
4개 SUV 모델을 모두 6만 7천여대 판매해
전체 판매량의 41.3%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차의 중국 내 SUV 판매 비중이 40%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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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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