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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번복..경선 후보 단일화 '혼전'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4-24 20:20:00 조회수 156

◀ANC▶
6.13 지방선거가 50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심사 결과가
번복되는가 하면
자유한국당은 경선 후보가 막판 단일화를
추진하는 등 혼전에 혼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 울주군수 후보 경선에 나서는
한동영 예비후보가
윤시철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의했습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에 실시되는 당내 경선까지
불과 며칠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유력한 경쟁자인 이순걸 후보에게
최종 후보 자리를 절대 내줄 수 없다는 의미로,

윤시철 후보는
이 제안을 받아들일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INT▶ 한동영 \/ 한국당 울주군수 예비후보
패거리 정치 세력을 (없애고) 울주군을 지키자는 그런 대의명분을 가지고 단일화를 제안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후보 경선은
컷오프 없이 원점에서 다시 치뤄집니다.

시당 공천에서 탈락한
김원배·황보상준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이
중앙당에서 받아들여진 겁니다.

◀INT▶김원배 \/ 민주당 동구청장 예비후보
울산시당의 동구청장 컷오프 관련 공관위 심의 결과가 문제가 있었다고 중앙당에서 그렇게 판단한 거 같습니다.

남구청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돼
농성 중인 민주당 예비후보들의 반발 수위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부 후보는 공천 파행 책임을 물어
시당위원장 등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S\/U▶ 각 당은 앞으로 치를 본선에
대비하기 위해서 심각한 내부 갈등을
신속하게 수습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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