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모레(4\/26)부터 30일까지
5일간 6·1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추천신청을 받습니다.
현재 재보선이 확정된 지역구는 울산 북구와
부산 해운대을 등 11곳으로
울산 북구에선 당협 위원장인 윤두환 전 의원이 일찌감치 출마의사를 밝히고 준비 중입니다.
최근 법원으로부터 정치자금법 무죄판결을
선고받은 박대동 전 의원도
공식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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