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전 9시쯤
북구의 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태운
현장체험학습 차량이
인근 철길 건널목을 건너다
철로를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기차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학생은 없었지만
놀란 학부모들은 버스 회사 대표의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버스 업체는 학부모들에게 사과했으며
꼬리물기로 안전 거리를 확보하지 않는
해당기사는 사직서를 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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