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4) 새벽 1시 40분쯤
북구에서 동구 방향으로 가는 아산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39살 강모씨의 차량이
차로를 바꾸던 22살 박모씨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강 씨의 차량이 뒤집히고
박 씨의 차량이 옆으로 넘어져
운전자들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크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270%의 만취 상태로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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