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반짝 증가세를 보였던 울산 수출이
지난달 다시 큰 폭의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3월 수출은 북미지역 판매 부진에 따른 자동차와 선박 수출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1% 감소한
55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원유 수입이 소폭 감소했지만
동광과 아연광, 연료유 등 원자재 수입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2.2% 증가한
42억 6천만달러로 집계돼 42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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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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