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울주군수 후보를
경선으로 확정하려는 중앙당 방침에 반발해
탈당까지 고려했던 자유한국당 강길부 의원이
결국 당에 남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당협위원장인 강길부 의원은
오늘(4\/23) 성명서를 내고 중앙당의 울주군수 경선 방침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동안 강 의원은 한동영 울산시의원을
군수후보에 전략공천해 줄 것을 중앙당에
일관되게 요구했으나 김두겸 전 울주군
당협위원장 등이 경선을 굽히지 않아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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