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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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내시경 시술 후 환자를 방치하거나 침을 잘못 찔러 숨지게 하는 등 의료사망사고를 일으킨 의사들이 잇따라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울산의 실업자 수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치단체들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사용 목적을 바꾸려면 관할 관청에서 용도변경 허가를 받아...
홍상순 2018년 04월 22일 -

(경제)금융권 대출 증가세 전환..가계대출은 감소
올초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금융권 대출이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가계대출은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울산본부가 발표한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2월 총여신 잔액은 40조 4천억 원으로 전달대비 244억원 증가해 전달의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하지만 가계대출은 전달대비 1...
이상욱 2018년 04월 22일 -

장침 맞고 호흡 곤란 사망
◀ANC▶ 한의원에서 침을 맞던 70대 노인이 숨져 한의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공교롭게 긴 침에 폐를 찔리는 바람에 호흡 곤란이 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한의원. 지난달 2일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78살 차 모씨가 침을 맞고 호흡 곤란으로 숨졌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4월 22일 -

남구 장생포 키즈랜드 내일(4\/23) 개관
남구 장생포 JSP 키즈랜드가 내일(4\/23) 개관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합니다. 107억 원을 들여 옛 장생포 해군기지 건물을 리모델링 한 키즈랜드는 생생한 바다 속 체험을 할 수 있는 VR체험존과 장난감 박물관, 전망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또 오는 26일에는 고래박물관과 고래문화마을, 입체영상관을 순환하는 1.3km 노선...
최지호 2018년 04월 22일 -

술 취해 응급실에서 소란…50대 남성 벌금형
울산지법 황보승혁 판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밤 11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남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에게 욕설하는 등 약 40분간 소란을 피워 다른 응급환자의 조치와 진료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설태주 2018년 04월 22일 -

[민원24시] 건축물 용도 변경 '오락가락'
◀ANC▶ 건축물의 사용 목적을 바꾸려면 관할 관청에서 용도변경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요, 최근에는 안전 규정이 강화돼 첨부 서류가늘어났지만, 각 구·군마다 적용일자가 달라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의 한 대형 상가 건물. 지난 1998년 준공돼 현재 200여 개 점포가 입점해 성업 ...
최지호 2018년 04월 22일 -

채소값 고공행진 물가 급등세
채소류를 중심으로 식탁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감자 100g 1개당 가격은 70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두 배 넘게 올랐고, 호박과 무도 20% 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냉해로 산나물 출하량도 평년보다 크게 줄어 두릅과 취나물·달래 등 봄 산나물 가격이 전...
이상욱 2018년 04월 21일 -

남구 성암야구장 준공..조명시설 확충
남구 용연동에 위치한 성암야구장이 오늘(4\/21) 준공식을 갖고 시범경기 5경기를 치릅니다.(치렀습니다.) 지난 1월 말 보수공사를 시작한 성암야구장은 기존 4천 제곱미터 규모 다목적운동장에 10억 원을 투입해 면적을 6천 제곱미터로 확장하고, 20미터 높이 조명탑 5개를 설치해 동호인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최지호 2018년 04월 21일 -

민주당 북구 재선거 23~24일 경선 실시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경훈·이상헌 후보 간 당내 경선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50%를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이 밖에 자유한국당 박대동과 윤두환, 바른미래당 강석구, 민중당 권오길, 정의당 조승수 등 모...
유영재 2018년 04월 21일 -

1년간 25차례 행패 동네조폭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특수폭행과 재물손괴 등 11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사기죄 등으로 1년간 복역한 뒤 지난 2016년 12월 출소한 A씨는 같은 달 울산 남구의 한 주점에서 술을 먹은 뒤 돈을 내지 않고, 지난해 7월 택시비가 없으면 태워줄 수 없다는 택시기사에게 흉기를...
이용주 2018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