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용연동에 위치한 성암야구장이
오늘(4\/21) 준공식을 갖고 시범경기 5경기를
치릅니다.(치렀습니다.)
지난 1월 말 보수공사를 시작한 성암야구장은
기존 4천 제곱미터 규모 다목적운동장에
10억 원을 투입해 면적을 6천 제곱미터로
확장하고, 20미터 높이 조명탑 5개를 설치해
동호인들에게 개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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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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