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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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제1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오늘(4\/21) 오전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필기시험에서는 학예연구직 등 4개 직렬에서 12명을 선발합니다. 전체 경쟁률은 75대 1이며 농촌지도직이 2명 선발에 236명이 지원해 118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21일 -

아내가 다니는 교회 찾아가 난동 부린 남성 집유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재물손괴 미수 혐의로 기소된 63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아내가 교회에서 예배를 오래 본다는 이유로 교회 출입문에 술병과 돌을 던져 유리창을 깨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속적으로 비슷한 폭력을 저지르고 있지만...
유희정 2018년 04월 21일 -

한여름 날씨..미세먼지 기승
◀ANC▶ 주말인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9.1도까지 올라가는 한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도심지역 공원에는 마스크를 쓰고 산책을 나온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하늘을 찌를듯 솟아오른 아름드리 소나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대왕암공원. 탁 트인 바다...
이용주 2018년 04월 21일 -

선관위, 투표소에 장애인용 기표용구 비치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때 몸이 불편한 유권자를 위해 제작한 특수 기표 용구 등 4종의 물품세트를 투표소에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 고령자와 장애인, 임산부 등 유권자의 투표소 접근 편의를 위한 방안들이 법규로 보장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장애인 콜택시 등 차...
조창래 2018년 04월 21일 -

혼자 있는 주부 노린 20대 강도 징역 3년 6월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주거침입, 강도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녀를 유치원에 보내고 귀가하는 40대 주부 B씨를 뒤쫓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저항하는 B씨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8년 04월 21일 -

현대모비스 자율주행차 '엠빌리' 시험주행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엠빌리'가 전 세계 도로에서 본격적인 시험 주행에 나섭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중순부터 미국 미시건주 에서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을 위한 엠빌리 실차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엠빌리 차량은 기아차 K5 기반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형태로, 미국을 비롯해 국내와 독일에서 ...
이상욱 2018년 04월 21일 -

시립도서관..책 읽는 울산 '성큼'
◀ANC▶ 울산 문화 분야 숙원사업이었던 시립도서관이 오는 26일 개관합니다. 14만 권이 넘는 장서가 시민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책 읽는 도시 울산을 향한 대표 도서관, 미리 만나보시죠. 최지호 기자. ◀END▶ ◀VCR▶ 남구 여천동 3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선 시립도서관. 연면적은 1만 5천 제곱미터로 전...
최지호 2018년 04월 21일 -

공천 잡음..중심 못 잡는 공심위
◀ANC▶ 이번 6.13 지방선거는 어느 선거 때보다 각 당의 공천 잡음이 심합니다. 지역 주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하겠다는 공천관리심사위원회 역할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들이 텐트를 쳐놓고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중...
유영재 2018년 04월 20일 -

현대차그룹, 해외 인재 채용 확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등 현대차그룹 3사가 해외에서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섭니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8월 17일부터 이틀동안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 형식인 '글로벌 탑 포럼'을 열어 우수 인재를 발굴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는 해외대학 이공계 석·박사 학위 취득, 혹은 예정자이며, 6월 2...
이상욱 2018년 04월 20일 -

대형 사업장 노사협상 올해도 험로
◀ANC▶ 지역 기업체들의 임금과 단체협상이 올해도 순조롭게 진행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대내외 여건이 좋지 않아 올해는 긴축 경영을 해야 한다는 회사, 이에 맞서 노동자에게만 부담을 지우지 말라는 노조의 입장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는 현재 파업 수순을 밟고 ...
유희정 2018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