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엠빌리'가 전 세계 도로에서 본격적인
시험 주행에 나섭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중순부터 미국 미시건주
에서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을 위한 엠빌리
실차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엠빌리 차량은 기아차 K5 기반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형태로, 미국을 비롯해 국내와 독일에서 동시에 시험 주행을 한 뒤
2천 22년부터 시중에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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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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