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시술 후 환자를 방치하거나 침을 잘못 찔러 숨지게 하는 등 의료사망사고를 일으킨
의사들이 잇따라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울산의 실업자 수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치단체들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사용 목적을 바꾸려면 관할 관청에서 용도변경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각 구·군마다 적용일자가 달라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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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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